|
[Why] "난 져본 적이 없다" 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8/04/18/2008041800888.html ― 누군들 좋아할까마는, 지는 거 너무나 싫어하지요? "이렇게 말하면 제대로 '안티'가 생길 텐데…. 사실은 져본 적이 없어요. " ― 벤처 하다 망해 먹었고, 중국 유학 갔다가 중도 포기 한 건 진 게 아닌가요? "그건 스스로 잘 합리화했어요. 벤처 망하고 나선 실패도 경험해야 하는데 이 정도로 체험하게 된 건 축복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. 중국 유학을 끝마치지 못한 것에 대해선 '정말 최선을 다했나' 하는 후회는 있어요." ----- 너 좀 짱인데. 아침부터 이 몸을 웃게 만들다니!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|
메뉴릿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아, 예..;;
by MoGo at 09/08 잠시 쿨게이의 정의좀 .. by 홈워즈 at 09/07 방치 스페셜 중인 블로그.. by MoGo at 08/19 정말! Cito는 머리 짧은게.. by Prin at 08/16 모냥새 심각하게 빠지는.. by MoGo at 06/10 하하. 진짜 뱅크시가 와.. by MoGo at 06/10 구리스 발라놔서 것도 힘.. by MoGo at 06/10 이렇게 철저히 준비했는.. by 샘이 at 06/10 뱅크시가 좋아 할 나라... by 모에매니아 at 06/10 그라피티로 조~ㅎ은 그.. by 태풍9호 at 06/10 최근 등록된 트랙백
이글루 링크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