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의 나라
를 봤습니다만.....


이거 뭐 '주몽2'인가요?


아니...


애초에 이게 이렇게 환빠스러운 내용이었나요?


난 왜 왕 된 자의 아픔,


살(殺)의 업보에서 벗어날 수 없는 부자지간,


뭐, 이런 이미지만 머릿속에 남아있는 거지???


(+ 그 놈의 왕자들은 왜 하나같이 지가 왕자인 것도 모르고 자라는 거냐. -_-)
by MoGo | 2008/09/18 18:54 | 끄적끄적..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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